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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크스의 연인', 안방극장 사로잡을 '라이징 스타'들이 뜬다

작성일: 2021.08.18 11:08 신수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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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징크스의 연인'에 캐스팅 된 김동영, 최정우, 이호정, 조한결(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제공|각 소속사
[스포티비뉴스=신수정 인턴기자] 새 드라마’징크스의 연인’이 캐스팅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징크스의 연인’(극본 장윤미, 연출 윤상호) 측은 18일 본격 촬영을 시작했다고 알리며 주요 출연자들을 추가 공개했다.

배우 서현, 나인우, 전광렬, 기도훈 등이 이미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새롭게 떠오르는 라이징 스타 김동영, 최정우, 이호정, 조한결이 각각 왕 실장, 선동식, 조장경, 조장근 역을 맡았다.

특히 김동명은 ‘거성 대부’의 서동시장점 지점장인 왕 실장 역을 맡아 공수광(나인우)와 우호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할 예정이며, 이호정은 선민준(기도훈) 의 약혼녀이자 조장근(조한결)의 동생인 조장경 역을 맡아 정략결혼 상대인 선민준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는 가슴 절절한 로맨스를 그릴 것으로 예정이다.

이처럼 때로는 조력자로, 때로는 라이벌로 얽히고설킨 관계를 풀어내며 극을 이끌어갈 라이징 스타 김동영, 최정우, 이호정, 조한결의 등장으로 드라마에 대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새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은 불행한 자신의 삶을 숙명으로 여기고 순응하며 사는 한 인간 남자와 저주를 풀기 위해 미지의 세상 밖으로 뛰어든 여신이 운명을 뛰어넘으며 펼치는 판타지 로맨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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