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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세' 추사랑, 모델 엄마 닮아 쭉 뻗은 다리…뒤태마저 우월한 모녀

작성일: 2021.09.22 11:20 심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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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야노 시호 SNS
[스포티비뉴스=심언경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의 근황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22일 자신의 SNS에 "좋은 아침. 멋진 한 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노 시호과 추사랑이 햇살이 쏟아지는 거리를 함께 걷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에 자리한 모녀는 뒷모습만으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훈훈함을 더한다.

특히 올해 11세인 추사랑은 모델인 엄마를 똑 닮아 큰 키와 긴 팔다리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추사랑의 미래에 더욱이 기대가 쏠린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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