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쌍둥이' 윙크, '가요무대' 출연…추억 선사한 '여고 시절'
작성일: 2021.10.12 10:54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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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는 지난 11일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이수미의 '여고 시절'을 불렀다.
이날 윙크는 탄탄한 가창력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여고시절'을 열창해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학창시절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며 짙은 감동을 선사했다.
윙크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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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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