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태양', 스핀오프 '뫼비우스' 나온다…"박하선 흑화 이유 공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MBC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극본 유상, 연출 위득규)은 2부작 스핀오프 '뫼비우스: 검은 태양'으로 본편 종영 이후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뫼비우스: 검은 태양'은 드라마 속 세계관을 다른 시선에서 바라보는 스핀오프다. 서수연(박하선)과 장천우(정문성), 도진숙(장영남)을 중심으로 이들의 과거를 조명한다.
스핀오프에서는 국제부 기자 출신 국정원 요원 서수연과 해외정보국 블랙 요원 장천우, 그리고 해외 파트를 지휘하는 차장 도진숙의 이야기를 통해 이들이 지닌 저마다의 사연을 풀어낸다. 본편에서 비밀을 안은 채 숨진 서수연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뫼비우스 : 검은 태양'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 드라마의 세계관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되어줄 전망이다.
제작진은 "'검은 태양'의 모든 인물이 각자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품고 있다. 특히 극 중에서 뚜렷한 '흑화'를 보여준 서수연의 내면 변화와 그의 서사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12부 분량의 본편에서 담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따로 보여 드리고 싶어 처음부터 스핀오프를 염두에 두고 시작하게 됐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뫼비우스: 검은 태양'은 29일, 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추천 콘텐츠
-
"낙태 종용한 적 없어"…홍민기 측, 前여친 주장 전면 부인[전문]
2026-08-20
-
뮤지컬 '박열' 배우들, '동료 뒷담' 라이브 사과…제작사 "영상 비공개 처리"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