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2PM 멤버별 계약 기간 다르다…황찬성만 내년 1월 만료"[공식입장]
작성일: 2021.12.15 18:37
정유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2PM 멤버들의 전속계약 기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5일 스포티비뉴스에 "멤버별로 계약 기간이 모두 다르며, 찬성의 경우 계약 기간이 끝났다"라며 "나머지 멤버들 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는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라고 했다.
황찬성이 이날 결혼 소식과 더불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고 알리자, 2PM 멤버들의 재계약 여부에도 관심이 높아졌다. 멤버 옥택연에 이어 황찬성까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자, 2PM 완전체 활동에 대한 팬들의 우려도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2PM 나머지 멤버들과 JYP엔터테인먼트의 계약 기간이 많이 남았다고 전해져 팬들은 안심하는 분위기다. 2018년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51K로 이적한 옥택연이 여전히 2PM 활동은 함께하는 만큼, 황찬성 또한 2PM으로는 함께 활동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서다.
앞서 황찬성은 이날 자필 편지를 통해 "군 전역 후 결혼을 준비하고 계획하던 중 예상보다 빠르게 새 생명의 축복이 내렸고, 이르면 내년 초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는 소식을 밝혔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u_z@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