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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세' 황신혜, 딸 이진이와 커플티 입고 청순미 자랑…세월 비껴간 미모

작성일: 2022.01.02 11:4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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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딸 이진이의 첫 개인전을 응원했다.

황신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정말 멋있어. 그렇게 열심히도 사는 우리 딸. 진짜 대단해. 진짜 축하해. 긴말은 안 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 이진이의 개인전에 참석한 황신혜가 담겨있다. 이진이의 작품 앞에서 그림과 같은 포즈로 인증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 똑같은 옷을 입은 모녀는 마치 쌍둥이 자매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63년생으로 한국 나이 49세인 황신혜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1980년대부터 컴퓨터 미인으로 불리며 대표 미녀 스타로 사랑받아 온 황신혜는 현재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 중이다.

이진이는 최근 첫 개인전 '이진이 초대전: 당신은 행복한가요'를 개최했다. 해당 전시는 오는 1월 29일까지 진행된다.

▲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 출처| 황신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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