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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동생 업어키우는 큰딸 보며 '흐뭇'…코피 흘려도 동생 전담 마크

작성일: 2022.02.19 19:15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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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이윤지가 자녀들의 귀여운 순간을 포착했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SNS에 "내가 널 업어 키웠어! #라니, 소울 존에서는 사실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윤지의 첫째 딸 라니가 동생 소울이를 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소울이도 언니가 좋은지 등에 찰싹 붙어있다.

이윤지는 그동안 SNS를 통해 라니가 소울이를 돌보는 순간을 공유하곤 했다. 지난해 12월 올린 게시물에는 "코피나게 육아하는 라니언니"라는 글과 함께 동생과 놀아주다 지친 라니의 모습을 공개했다. 동생과 5살 터울이 나는 라니는 때로는 든든한 언니로,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동생을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보여 대견하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 출처| 이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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