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토트넘 통해 기회 잡았다! 정말 위협적”...모우라 추월한 ‘NEW 윙어’

작성일: 2022.03.15 00:05 서재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데얀 클루세프스키(토트넘 홋스퍼)
▲ 데얀 클루세프스키(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서재원 기자] 데얀 클루세프스키(22, 토트넘 홋스퍼)가 루카스 모우라(30)를 제치고 주전 자리를 꿰찼다.

토트넘 출신 폴 로빈슨은 13(한국시간) 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 패배에도 클루세프스키를 칭찬했다.

클루세프스키가 토트넘의 새로운 무기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 13일 열린 맨유 원정까지 프리미어리그 6경기 연속 선발 출전을 이어갔다. 손흥민-해리 케인과 함께 새로운 공격 트리오를 구축한 클루세프스키는 모우라를 밀어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로빈슨은 그는 진정한 선수처럼 보인다. 그는 콘체 체제에서 완벽하게 맞아 떨어진다. 오른쪽 측면에서 반대발로 치고 들어오는 침투가 위협적이다. 패스 능력도 뛰어나다라고 칭찬했다.

클루세프스키는 지난 1월 유벤투스에서 토트넘으로 임대 이적했다. 18개월 임대 후 완전 이적 조건이다. 로빈슨은 그는 토트넘에 정말 값싼 물건이 될 것 같다. 나는 그가 최고 수준에서 시험받지 않았기 때문에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에 오기 전에 정규적으로 뛰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클루세프스키는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잡았다. 손흥민, 케인, 모우라가 뛸 때를 봐라. 클루세프스키는 그가 뛰는 방식으로 모우라를 따라잡았다라며 클루세프스키가 모우라를 추월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