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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무성 맞아? 성시경 느낌 안경미남 과거 공개 "20대-60kg대 시절"('컬투쇼')

작성일: 2022.03.23 15:18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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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최무성 인스타그램
▲ 출처|최무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최무성이 ''컬투쇼'를 통해 지적인 매력이 폴폴 풍기는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컬투쇼) 특별초대석 코너에 이날 개봉한 영화 '뜨거운 피'의 배우 정우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 가운데 최무성은 20대 시절 촬영한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반팔 차림으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 속 최무성은 날렵한 체구, 뿔테안경을 쓴 모습.

사진을 본 김태균은 "성시경씨인 줄 알았다"고 반색하며 "진짜 성시경씨 느낌이다.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최무성은 부끄러워하면서도 "20살 초반같다. 몸무게 60kg대 나갈 때"라고 귀띔했다. 최무성은 "나이 들면 아시지 않나, 어릴땐 다 저렇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무성은 이어 사진 속 안경을 언급하며 "우리 와이프가 부엉이 안경을 진짜 좋아한다. 처음 만났을 때 저 안경을 쓰고 있었는데 좋았다고 하더라"고 추억을 되새겼다. 

최무성은 또 "역할을 위해 10kg을 감량했다"면서 영화 속과는 한결 달라진 비주얼을 과시했다. 그는 "회사 협찬을 받아서 운동을 했다. PT도 받고 운동도 했다. 오늘도 밥먹고 나서 운동을 했다"며 다이어트와 몸 만들기에 한창인 근황을 알렸다. 최무성은 지난 2월 몸무게가 97kg에 이르렀다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는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출처|SBS 파워FM '컬투쇼' 보이는라디오 캡처
▲ 출처|SBS 파워FM '컬투쇼' 보이는라디오 캡처

한편 영화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정우 분)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다. 23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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