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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폭탄 발언' "감독으로서 책임감...미래에 대해 구단과 논의"

작성일: 2022.04.06 21:08 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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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남일 성남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김남일 성남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탄천, 서재원 기자] 김남일 성남FC 감독이 김천상무전 대패 후 자진 사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

성남은 6일 오후 7시 성남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2’ 8라운드 김천상무와 홈경기에서 0-3으로 대패했다

지난 주말 수원FC전에서 첫 승을 신고한 성남은 김천전에 패하며 다시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1승2무5패(승점 5)를 기록한 성남은 여전히 최하위에 머물러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나선 김남일 감독은 선수들은 열심히 뛰었다고 생각한다. 감독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미래에 대해 구단하고 이야기를 해봐야 할 것 같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까지 하겠다고 짧은 소감을 마친 뒤 자리에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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