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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성시경과 술 마시면 이런 꼴이 됩니다…"낮술 3차째, 너무 X다"

작성일: 2022.04.10 12:2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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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성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성시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이 성시경과 가진 술자리에서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유세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경이 형이랑 간만에 낮술 3차째 너무 X다 진짜"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세윤은 중식집에서 성시경과 술을 마시고 있다. 연예계 주당으로 알려진 성시경에 반해 눈이 반쯤 풀린 유세윤은 고개도 제대로 가누지 못해 웃음을 안긴다.

해당 게시물을 동료 연예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이민정은 "이 시간에 3차면 낮술 아니고 아침술", 김상혁은 "시경이 형 주당인데 잘 못 걸렸다", 권혁수는 "쓰러지면 안 돼"라고 적었다. 당사자인 성시경은 "일어나라"고 단호한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유세윤은 2009년 4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민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 MBC '라디오스타', MBN '돌싱글즈 외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9' 등에 출연 중이다.

성시경은 KBS2 '백종원 클라쓰',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출연 중이며, 오는 16일 '2022 성시경 팬미팅 사월' 개최를 앞두고 있다.

▲ 출처| 성시경 인스타그램
▲ 출처| 성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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