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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강민경이 씌운 누명 벗었다 "주둥이 뻥끗도 못하게 됐어요"

작성일: 2022.04.30 12:20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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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리. 출처ㅣ이해리 인스타그램
▲ 이해리. 출처ㅣ이해리 인스타그램
▲ 이해리. 출처ㅣ이해리 인스타그램
▲ 이해리. 출처ㅣ이해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다비치 이해리가 인바디 검사로 오랜 설움을 풀게 됐다.

이해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인바디 검사했어요. 드디어 저의 십년 묵은 체증이 씻겨 내려갑니다. 여러분 문방구에서 파는 줄자로 절대 키 재지 마세요. 키작이들에게는 1센티도 소중해요. 맞죠. 나무위키 기다려라 내가 간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강민경 주둥이 뻥끗도 못하게 됐어요", "피드 박제", "기념일"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해리의 인바디 검사 결과가 담겨 있다. 연령 37세, 신장 161.4cm, 체중 47kg 등이 적혀있는 가운데 160을 넘은 키가 눈길을 끈다. 앞서 강민경은 유튜브에서 이해리의 키가 159.5cm라고 밝혔다. 이 때문에 지금껏 161cm라고 주장했던 이해리가 억울함을 호소해왔던 것.

사진을 접한 강민경은 댓글로 "기계 고장이라던데"라며 머쓱한 반응을 보여 폭소를 더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달 다이나믹듀오 개코와 함께 신곡 '새벽을 믿지 말자'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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