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언제쯤' 김현수, 22일 TOR전 선발 제외
작성일: 2016.04.22 04:18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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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는 22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현수는 지난 14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9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하고, 15일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대타로 나선 이후 4경기 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김현수는 올 시즌 3경기에서 6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볼티모어는 조이 리카르드(좌익수)-매니 마차도(3루수)-아담 존스(중견수)-크리스 데이비스(1루수)-마크 트럼보(지명타자)-맷 위터스(포수)-J.J. 하디(유격수)-조나단 스쿱(2루수)-놀란 레이몰드(우익수)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짰다.
선발투수는 크리스 틸먼이다. 틸먼은 올 시즌 3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5.11을 기록했다. 토론토는 선발투수로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예고했다. 에스트라다는 올해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7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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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기자 kmk@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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