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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중이 형 머리 너무 예뻐요' 김원중-김준태, 언제 만나도 반가운 옛 배터리

작성일: 2022.05.04 16:41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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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태 김원중 ⓒ곽혜미 기자
▲ 김준태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4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들이 오후 4시경 경기장으로 들어왔다. 그라운드로 나온 롯데 김원중은 KT 김준태를 보고 반갑게 다가갔다. 

악수를 한 김원중과 김준태는 다정한 인사를 나눴고 김준태는 김원중의 파마 머리가 신기한 듯 계속해서 쳐다봤다. 

지난 시즌 롯데는 KT와 2대 1 트레이드를 단행하며 김준태, 오윤석을 KT로 보냈고 투수 이강준을 데려왔다. 

김준태는 롯데에서 김원중과 함께 마무리 배터리를 했다. 서로 다른 팀이 되어 만나도 반가운 김원중과 김준태는 살가운 인사를 나누며 경기를 준비했다. 

반갑게 악수 나누는 김준태와 김원중

김준태, '원중이 형 머리 너무 예뻐요' 

김준태-김원중, '언제 만나도 반가워' 

김준태-김원중, 애틋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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