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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가슴 사이에도 문신 새겼네…바지에 손만 넣었는데 '패왕색' 포스

작성일: 2022.05.11 06:30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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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현아가 파격 패션과 파격 포즈로 '패왕색' 면모를 과시했다. 

현아는 10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현아는 짤막한 브라톱에 컬러풀한 바지를 입고 정면을 응시하며 포즈를 취했다. 

현아는 과감한 의상과 쩍벌 포즈로 퇴폐적이고도 치명적인 매력을 과시하며 시선을 붙든다. 명치에 새겨진 초승달 모양의 타투가 드러난 사진에서, 현아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한편 바지에 손을 넣어 포즈를 취해 도발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현아는 연인 던과 현아&던으로 활동 중이다. 현아와 던은 2016년부터 열애를 시작, 2019년에는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함께 전속계약을 맺었다. 지난 2월에는 프러포즈 영상을 공개하며 결혼 계획을 전했다.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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