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마흔 코앞인데…비주얼은 아직도 '궁'에 멈춰있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윤은혜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윤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그냥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의 셀카가 담겨있다. 흰색 셔츠에 꽃무늬 머리 끈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은혜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39세인 그는 여전히 20대 같은 외모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드라마 '궁'을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를 통해 스타 배우로 거듭났다.
윤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도교수의 꿈 대체 뭐기에…'닥터X' 김영민, 빌런인줄 알았더니 '반전'
2026-10-12
-
'닥터X' 김지원, '시청률 여왕' 재확인…"인생캐, 실패하지 않습니다"
2026-10-12
-
'닥터X' 의학 고증 논란에…현직 의사 "제작진과 싸움서 패배" 의미심장 발언[이슈S]
2026-10-12
-
'트키쇼' 김용빈, 갑작스런 현타 호소 "만드는 건 하루 종일인데…"[오늘TV]
2026-10-12
-
"어릴때부터 번 돈 다 모아놔"…김용빈, 통장 50개 재력가였다('사당귀')
2026-10-12
-
술 취해 거실에 소변→경찰 출동만 5번…아내 "뒤처리 감당안돼, 침대 버렸다"('결혼지옥')
2026-10-12
추천 콘텐츠
-
리센느 리브, 지하철광고 주인공 됐다…블립 팬서포트 목표달성
2026-10-12
-
"미인 둘에 잠이 깬다"…김혜수, 송선미와 뜻밖의 투샷 "멀리 찾아와"
2026-10-12
-
도경수 '기타리스트', 스타덤차트 주간랭킹 첫 1위…스트레이 키즈 '디스&댓' 2위
2026-10-12
-
송백경, '16년째 행방 묘연' 페리 사망 추측한 무속인에 분노 "뭘 안다고"
2026-10-12
-
하데스, 스타덤차트 아이돌부문 2주연속 1위…피프티피프티 2위, 엔싸인 3위
2026-10-12
-
김수현, 스타덤차트 배우부문 10주연속 1위…박은빈 2위, 박보영 3위
2026-10-12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야구여왕2', 승률 8할 달성하며 예능 넘어선 감동 선사했는데...시즌3, 고척돔 입성 가능할까
2026-10-10
-
'쿠팡 알바 여배우' 김세인 "소속사 대표가 사귀자고 협박…아니면 촬영 다 없앤다고"
2026-10-12
-
'어벤져스: 둠스데이', 12월 16일 개봉 확정…MCU 명운 걸렸다
2026-10-12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