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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마흔 코앞인데…비주얼은 아직도 '궁'에 멈춰있네

작성일: 2022.05.15 05:00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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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윤은혜가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윤은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아님. 그냥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은혜의 셀카가 담겨있다. 흰색 셔츠에 꽃무늬 머리 끈으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윤은혜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백옥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1984년생으로 한국 나이 39세인 그는 여전히 20대 같은 외모다.

1999년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윤은혜는 2006년 드라마 '궁'을 시작으로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 '아가씨를 부탁해'를 통해 스타 배우로 거듭났다. 

윤은혜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 출처| 윤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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