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IHQ와 전속계약 체결…장혁·김혜윤·황제성과 한솥밥[공식]
작성일: 2022.05.18 15:13
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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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배우 진이한이 IHQ와 전속 계약을 채결했다.
18일 IHQ는 "진이한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진이한이 다시 대중들 앞에 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뮤지컬 '루나틱'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진이한은 '떴다 패밀리', '기황후', '얼굴 없는 보스'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IHQ는 "진이한은 올해로 데뷔 18년을 맞는 베테랑 배우이다. 자기 관리에 철저하고 대중들에게도 신뢰를 쌓아왔다. 롱런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춘 배우이기에 더욱 멋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이한 역시 "충분히 대화하고, 신중하게 내린 결정이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행보도 많이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이한이 계약을 맺은 IHQ에는 장혁, 김혜윤, 황제성, 이수지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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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희 기자 iamvictoria@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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