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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변 일으키며 준우승 거둔 청담고, '잘 싸웠다'

작성일: 2022.05.30 23:07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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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담고 ⓒ곽혜미 기자
▲ 청담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곽혜미 기자] '제76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청담고와 경남고의 결승전이 3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2-7로 패배하며 준우승을 거둔 청담고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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