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김혜수, 얼굴을 너무 가까이 당겼는데…스모키 화장하니 더 비현실적 미모
작성일: 2022.06.06 07:00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김혜수가 초근접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4일 자신의 SNS에 화보로 보이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촬영에 한창인 김혜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에 초점을 맞춘 초근접 사진에서 김혜수는 비현실적으로까지 느껴지는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과시하며 시선을 잡아끌었다. 검은 머리칼과 스모키 메이크업, 하얀 피부가 김혜수와 만나 더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이다.
올해 53세가 된 김혜수는 30년을 톱스타로 사랑받은 대한민국 대표 배우 중 한명. 최근 넷플릭스 '소년심판'에서 소년범을 증오하는 판사로 맹활약 한 김혜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어쩌다 사장2'에 알바생으로 깜짝 출연, 뜨거운 화제몰이를 이어가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그는 올해 영화 류승완 감독의 영화 '밀수' 개봉을 앞뒀다. 차기작은 tvN 드라마 '슈룹'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장민호, 하루에게 "더 왜소해보여" 직언..하루, 긴급 해명까지('전설의사내')
2026-09-28
-
이경규, '삐에로 사위' 반대 "내가 삐에로인데 사위까지? NO!"('연애전쟁')
2026-09-28
-
베트남 현지인, "전현무 맞죠? 많이 봤다" 글로벌 인지도 '깜놀'('현무로드')
2026-09-28
-
김연자, '급성 파킨슨병' 母에 오열 "2년만에 일어서지도 못해"('유퀴즈')
2026-09-28
-
유재석 없는 '놀뭐' 여행…주우재 오열에 허경환도 눈물 터졌다
2026-09-28
-
'스디파', 대리 디렉팅·특혜 논란에 선 그었다 "사실 아냐, 동일한 기준"[공식]
2026-09-28
추천 콘텐츠
-
장민호, 하루에게 "더 왜소해보여" 직언..하루, 긴급 해명까지('전설의사내')
2026-09-28
-
고영욱, 틱톡 추방 심경 "어디서도 쉽게 볼수 없는 인물" 황당한 올려치기
2026-09-28
-
이경규, '삐에로 사위' 반대 "내가 삐에로인데 사위까지? NO!"('연애전쟁')
2026-09-28
-
'BTS 정국과 열애설' 에스파 윈터 측 경고 "악성 게시물, 인신공격, 성희롱..법적 대응"[전문]
2026-09-28
-
'故김주혁 사망 후 불면증' 한정수, 수면제 완전 끊은 근황 "잠 잘 못자..정신 멍해"
2026-09-28
-
박성광, 故박지선 언급 "날 좋아했던 또 다른 한 명"('짠한형')
2026-09-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