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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어떻게 하면 연패를 끊을까?

작성일: 2016.04.30 09:39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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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LA 다저스 경기에 앞서 데이브 로버츠 감독(오른쪽)이 다저스 전속 해설자 노마 가르시아파라와 심각하게 대화를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43세로 젊은 사령탑이다. 선수들과 소통하려는 노력이 곳곳에서 보인다. 모든 미국 감독들이 그렇지만 로버츠감독은 는 권위적이지 않다. 올해 지휘봉을 잡으면서 다저스 클럽 하우스의 풍경이 몇가지 바뀐 게 있다. 보통 클럽 하우스 문은 오후 3시30분 연다. 그러나 다저스는 오후 3시15분에 열고, 감독은 오후 3시50분에 브리핑을 한다.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재활하는 선수들은 기존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지 않고 오전에 나와서 따로 훈련한다. 전임 감독자들과 바뀐 것들이다. 다저스는 마이애미 말린스와 4연전에서 모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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