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관중 페트병 투척' 대구 제재금 1000만 원…가마 감독도 징계

작성일: 2022.08.09 10:01 김건일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가마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 가마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월) 제12차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구 구단과 가마 감독에 대한 징계를 의결했다.

대구 구단에는 경기장 안전 및 질서 유지 의무 위반에 따른 책임으로 제재금 1,000만원이 부과됐다. 지난 3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K리그1 26라운드 대구 대 수원 경기 종료 후 관중이 심판진을 향해 페트병을 던졌고, 부심이 이 페트병에 맞아 부상을 입었다. 페트병을 던진 관중은 구단 경호요원에 의해 경찰에 인계됐다.

이 경기 종료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판정에 대한 부정적 언급을 한 대구 가마 감독에게는 제재금 500만원이 부과됐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