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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비트윈 1&2', 전원 재계약 후 첫 앨범…그래서 더 소중해"

작성일: 2022.08.26 15:29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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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 제공| 멜론
▲ 트와이스. 제공| 멜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트와이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트와이스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멜론 스테이션을 통해 새 앨범 '비트윈 1&2'를 발표와 관련된 이야기를 풀었다. 

트와이스는 멜론 스테이션 JYP엔터테인먼트 전용 프로그램 'JYP 캐스트'에 출연해 타이틀곡 '톡댓톡'을 공개했고, 지효는 작사, 작곡한 '트러블'에 대해 "작사하기가 너무 어려웠다"라고 후기를 밝혔다. 

이어 '톡댓톡 딴 한마디' 코너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거침없는 토크를 이어갔다. 사나는 "반지를 잃어버려서 찾고 싶다"라고 간절하게 소원을 빌며 귀여운 TMI를 대방출했다. 

특히 '비트윈 1&2'는 트와이스가 전원 재계약 후 처음 발표하는 앨범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솔로 앨범으로 'JYP 캐스트'에 출연했던 나연은 "멤버들과 곧 돌아오겠다고 말했었는데 약속을 지키게 돼 뿌듯하다"라고 했다. 

또한 멤버들은 "재계약 후 처음으로 나오는 앨범이라 더욱 소중하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활동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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