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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20일까지 할인이벤트 "한달 구독료 2500원"

작성일: 2022.09.08 11:39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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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디즈니+
▲ 제공|디즈니+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디즈니+ 데이를 맞아 대규모 할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가 다채로운 콘텐츠가 공개되는 ‘디즈니+ 데이’를 맞이해 8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3일간 2500원에 디즈니+를 구독할 수 있는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디즈니+ 데이는 디즈니+ 구독자와 디즈니 팬들을 위한 콘텐츠 기념일로, 다채로운 신작 콘텐츠는 물론 특별 할인 이벤트까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8일 오후 1시부터 시작되는 특별 할인 이벤트는 오는 20일 오후 3시 59분까지 13일간 신규 가입자 및 재구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디즈니+의 한 달 구독권을 현재 월 9900원이 아닌 25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유재석이 디즈니+ 데이를 직접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유재석은 “9월 8일 디즈니+ 구독자 여러분들과 디즈니 팬 여러분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가 찾아온다”라며 본인이 직접 출연한 '더 존: 버텨야 산다' 등 디즈니+ 데이에 공개될 콘텐츠들을 소개했다. 이어 디즈니+의 국내 런칭 이후 처음 맞이하는 디즈니+ 데이를 강조하며 “9월 8일을 놓치지 말아주세요”라고 덧붙였다.
 
국내에서 런칭 후 첫 번째로 맞이한 디즈니+ 데이를 맞아 전 세계를 통해 동시에 데뷔하는 신규 콘텐츠로는 마블의 '토르: 러브 앤 썬더'를 비롯해 디즈니 라이브 액션 '피노키오', 픽사의 '카 여행을 떠나요' 등이 있다. '웨딩 시즌'(유럽), '미지의 땅'(중남미)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시리즈도 있다.
 
한국에서 제작된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역시 아태지역 대표 콘텐츠로 이번 디즈니+ 데이를 통해 글로벌 동시 공개된다. 디즈니+의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중 최초로 글로벌 동시 데뷔하는 콘텐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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