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브 백" 박진영, 가수로 돌아온다…슈주 신동과 컬래버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진영이 다시 가수로 돌아온다. 이번엔 신동과 손을 잡았다.
박진영은 새로운 프로젝트를 예고하는 '그루브 백' 인트로 영상을 4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 속 박진영은 뜻대로 되지 않는 음악 작업에 머리를 감싸고 괴로워하다 의문의 인물을 마주한다. 그에게 창작의 고통을 털어놓고 대화를 나누다 "Get the Groove Back"이라는 말에 크나큰 영감을 얻는다.
특별하고도 맛깔스러운 인물 조합도 등장한다. 박진영은 필에 꽂힌 듯 곧바로 멜로디 작업에 열중하다가 별안간 심기일전한 모습으로 체육관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기묘한 포즈로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을 맞이한다. 국내 최고의 춤꾼이자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과 쫄깃한 춤사위를 자랑하는 '댄스 신동' 신동의 만남은 국내외 가요 팬들의 주목을 끌기 충분하다. 박진영과 신동 조합에 대한 기대와 함께 박진영이 하고 싶은 음악과 그루브를, 있는 그대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음악을 향한 열정을 품고, 언제나 최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새로움을 갈망하는 '리빙 레전드' 박진영이 펼칠 새 프로젝트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최근 박진영은 국내 최초 퍼포먼스 K-합창 배틀 SBS '싱포골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새로운 시각으로 무대를 심사하고 특색 있는 평가를 전하며 참가팀들이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애정을 듬뿍 담아 조력하고 있다.
박진영을 비롯해 작곡가 김형석, 안무가 리아킴이 '싱포골드' 심사위원을 맡았고, 배우 한가인과 가수 이무진이 매니저로 나섰다. 이번 오디션 우승팀은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 합창 월드컵에 도전장을 낸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이브, 유명 레이브 파티서 감각적 퍼포먼스…높아진 위상 증명→국내외 음악신 주목
2026-08-12
-
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26-08-12
-
흰(박혜원), ‘세기말 R&B·팝 R&B’ 2색 더블 타이틀곡...13일 새 EP ‘여름결’ 발표
2026-08-12
-
러블리즈 케이, 여행의 설렘을 청량한 목소리로...16일 신곡 '함께 떠나볼까' 발표
2026-08-12
추천 콘텐츠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6년 '개콘'내 괴롭힘, 류담·노우진 아니다"…'블랑카' 정철규 직접 해명
2026-08-12
-
이무기 살아있네…심형래 '디 워', 19년 만에 글로벌 역주행한 까닭[이슈S]
2026-08-12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
'친일 의혹 스불재'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 '일파만파'…"경로 추적돼야"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