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조나단 유튜브 해킹범은 동생 파트리샤였다…"무력 협의 후 복구할 것"

작성일: 2022.10.08 15:15 정서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출처| 조나단 인스타그램
▲ 출처| 조나단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유튜브 채널을 해킹당했다. 해킹범은 다름 아닌 동생 파트리샤.

조나단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일 새벽 00:30 가량 저의 호적메이트 파트리샤 양의 물의로 유튜브 채널이 불미스러운 사고를 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알렸다.

그는 "채널은 빠른 시일 내에 파트리샤 양과 합의점을 찾거나 무력으로 협의 본 후 복구시키도록 하겠다. 죄송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 출처| 조나단 유튜브 채널
▲ 출처| 조나단 유튜브 채널

실제로 이날 새벽 조나단의 유튜브 채널은 동생 파트리샤에게 점령당했다. 영상 섬네일에는 파트리샤의 얼굴로 도배가 됐고, '이 채널은 이제 파트리샤 겁니다. 조나단 채널 파트리샤한테 다 털렸쥬?"라는 도발 문구가 올라왔다.

또 함께 게재된 영상 속에서 파트리샤는 "오빠 핸드폰을 해킹할 거다. 솔직히 오빠 혼자 나오는 것보다 나랑 같이 나오는 게 더 재밌지 않냐. 진흙탕 싸움을 한번 해보자 누가 이기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조나단은 동생과 조속한 합의를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조나단과 파트리샤는 콩고 출신 방송인으로 유튜브, 광고, 예능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