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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명 다 메인 댄서네…퀸즈아이, 창작 퍼포먼스로 핫 데뷔 예고

작성일: 2022.10.07 14:2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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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아이 영상. 출처| 퀸즈아이 유튜브 캡처
▲ 퀸즈아이 영상. 출처| 퀸즈아이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데뷔를 앞둔 그룹 퀸즈아이가 창작 댄스와 커버 영상을 공개하면서 뜨거운 글로벌 반응을 얻고 있다. 

퀸즈아이는 지난 3일 샤이니의 '돈트 콜 미' 커버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5일에는 메간 트레이너의 '우먼 업'을 창작 안무로 선보였다. 

퀸즈아이는 샤이니 멤버들조차 "역대급 안무로 힘들었다"고 혀를 내두른 '돈트 콜 미'의 화려하면서도 복잡한 퍼포먼스를 완벽 재현했다. 

또한 '우먼 업'을 통해서는 한층 더 복잡한 동선을 선보인 것에 이어, 남다른 춤선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여섯 명 멤버 모두가 메인 댄서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두 커버 영상은 그룹, 멤버에 대한 별다른 사전 홍보 없이 2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하며 눈길을 끈다. 

퀸즈아이는 원채, 해나, 나린, 아윤, 다민, 제나 등 6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그룹명은 '여왕의 눈'이라는 뜻으로, 모두가 서로의 눈에 여왕처럼 빛나는 사람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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