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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 배윤정, 시母한테 용돈도 받네 “복 받은 며느리”

작성일: 2022.10.20 06:3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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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 출처| 배윤정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혜원 인턴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사랑을 듬뿍 받는 며느리임을 인증했다.

배윤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복받은 며느리. 사랑합니다”라며 시어머니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시어머니는 “윤정아 오랜만에 가는 출장이라 송금 조금 했으니 맛있는 커피 사 먹길 바라.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다녀와”라고 했다. 이에 배윤정은 “헐 어머니 감동. 항상 감사합니다”라며 손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을 보냈다. 두 사람이 좋은 고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 엿보인다. 

배윤정은 11살 연하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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