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母 직접 차린 생일상에 "안 허접하고 귀해" 감동
작성일: 2022.11.21 09:3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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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코요태 신지가 모친이 직접 차린 생일상에 감동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자꾸 허접하다는데 나한테는 제일 고급스럽고 귀한 생일상이야"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신지는 "많은 사람들이 넘치는 사랑 받고 살 수 있게 복 많은 아이로 낳아줘서 너무나 감사해요 엄마! 나 낳느라 고생했고 사랑해"라며 고마워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역국과 고기, 꼬막 등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정성스럽게 차려진 생일상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신지는 1981년 11월 18일에 태어나 올해로 42세가 됐다.
최근 코요태 멤버 김종민과 결혼설로 화제가 됐으나 가짜뉴스라며 이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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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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