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28일 삼성전서 시즌 2번째 '패밀리 데이' 행사 열어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K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 주고자 2013년부터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해 왔으며, 이날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사전 신청으로 20가족을 선정해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아빠와 함께 캐치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이메일(comeme33@nate.com)로 신청하면 된다.
경기 도중 이닝 간 교체 타임에는 가족 댄스 배틀, 아빠들 힘자랑 대결,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 등 가족 관람객 대상 이벤트가 열리며, '피카츄'가 SK 치어리더로 등장해 응원 단상에서 응원과 포토 타임을 진행된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가족'을 테마로 한 불꽃 축제가 예정됐다.
이날 경기에는 선수단 전원이 패밀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며 SK 선수단 가족들이 초청돼 함께 경기를 관람한다. 또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현장 구매할 경우 매표소에서 가족사진을 보여 주면 일반석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날 경기에 단체 관람을 하는 삼성영어학원의 송구영 인천지사장이 시구를, 인병후 학생이 시타를 담당하며, 애국가는 학원 원생 20명이 합창할 예정이다.
경기 전 그라운드에서 양준혁야구재단과 함께하는 최정의 '야구 꿈나무 후원 선수 용품 전달식'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모두 20명의 야구 꿈나무 후원 선수 가운데 14명이 참여해 최정으로부터 야구 용품을 전달 받게 된다.
한편 29일 경기에는 국내 프로 스포츠로는 유일하게 반려견과 동반 관람이 가능한 '와이번스 도그 데이(Dog day)'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시구는 채널A의 예능 프로그램 '개밥주는 남자' 에 출연하고 있는 방송인 주병진 씨와 반려견 '대·중·소'가, 애국가는 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의 자원 봉사 단체 '아이러브펫'의 단원 4명이 부른다.
관련 추천 기사
야구 관련 기사
-
두산 떠난 22억 이적생, 바닥 찍고 살아난다! 어렵게 털어놓은 마음고생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2026-08-12
-
그 전화 한 통이 아니었다면 이 기록도 없었다…18년간 67홀드→LG에서 111홀드, '통산 홀드왕' 김진성
2026-08-12
-
"韓 144경기? 빡빡하지, 강행군" 하지만 무작정 많다는 것이 아니다, 김태형 감독이 총대 멘 이유
2026-08-12
-
'경악' 김도영 2년차 시즌보다 뜨겁다…31년 만에 대기록 재현 예고, 잠실구장 쓰는데 20살 타자가 이럴수 있나
2026-08-12
-
도대체 왜 이제서야 데려왔을까…155km 파이어볼러 승승승 질주, 2027시즌 1선발 벌써 찾았다
2026-08-12
-
이주헌? 박동원? 카라스코에겐 중요치 않다…韓 첫 승 이룬 베테랑 루키, '리스펙' 정신이 더 빛났다
2026-08-12
추천 콘텐츠
-
'3할 또 무너졌다' 이정후 땅볼-뜬공-땅볼-삼진, 4타수 무안타→타율 0.297로 하락
2026-08-12
-
'아뿔싸' 홍명보 후임으로 '한국 축구 차기 사령탑 후보' 거론됐던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네덜란드와 협상 진행
2026-08-12
-
첫 10타자 퍼펙트, 7명 삼진! 이래서 다저스가 1억8200만 달러 썼다…돌아온 스넬 6이닝 10K 1실점 완벽투
2026-08-12
-
SNS 순기능? '유령 포크볼' 세이브 기념구 던져버린 신인, SNS 덕분에 한숨 돌렸다
2026-08-12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