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깻잎 "참 쉽게 손가락질한다…아무것도 모르면서" 의미심장 심경
작성일: 2022.12.30 14:05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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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방송인 유깻잎이 심경을 고백했다.
최근 유깻잎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람을 미워하는 게 당연한 건가"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유깻잎은 "나의 신념 도덕성이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참 쉽게 손가락질하고 정작 그 사람이 어떻게 살았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네가 하는 행동을 틀린 거야'라고 다름을 틀리다고 하는 사람들 이해하고 싶지 않다"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들을 남겼다. .
한편 유깻잎은 2020년 유튜버 최고기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유튜브 '뼈때리는 도사들'에 출연해 이혼 후 재산 분할을 하지 않았다며 "내가 안 받겠다고 했다. 전 남편(최고기)이 혼자 양육을 하니까 거기에 내가 더 힘듦을 보태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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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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