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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스캔들' 지일주,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김성균과 한솥밥[공식]

작성일: 2023.02.09 10:10 유은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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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일주 프로필. 제공| UL 엔터테인먼트
▲ 지일주 프로필. 제공| UL 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지일주가 배우 김성균, 김영재 등이 속해있는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9일 배우 UL엔터테인먼트는 일타 스캔들'에서 진이상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지일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일주는 2008년 KBS 2드라마 '태양의 여자'로 데뷔해 MBC '골든타임', KBS2 '힐러', JTBC '청춘시대', MBC '역도 요정 김복주', SBS '사랑의 온도', OCN ‘킬잇’, MBC ‘그 남자의 기억법’,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에 더해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너의 여자친구’ 등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연극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의 작품을 통해 무대 연기도 꾸준히 이어갔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일타 스캔들'에서는 수학 강사 ‘진이상’ 역을 맡아 최치열 역의 정경호와 날카로운 대립구도를 그려내며 작품에 긴장을 더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회차에서는 쇠구슬 테러를 당하고 쓰러지는 그의 모습이 포착되며 긴장과 궁금증을 높이기도 했다. 
 
그간 쌓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존재감 있는 캐릭터를 완성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는 지일주가 UL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소식을 전하며 새 소속사와 함께 더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에 UL엔터테인먼트는 "지일주 배우는 맡은 바 그 캐릭터를 입체적이고 매력적으로 그려낼 줄 아는 배우다. 연기에 대한 열정도 가득한 그가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펼쳐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새 소속사와 함께 새 출발을 알린 지일주가 앞으로 또 어떤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기대와 궁금증이 한데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일주가 출연하는 tvN ‘일타 스캔들’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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