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SK 고메즈, 롯데 레일리 상대 동점 솔로포 폭발 '시즌 11호'

작성일: 2016.06.07 18:49 홍지수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헥터 고메즈 ⓒ 인천,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홍지수 기자]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헥터 고메즈가 올 시즌 11호 홈런을 때렸다.

고메즈는 7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1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서 롯데 선발투수 브룩스 레일리의 6구째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쳤다. 올 시즌 11호 홈런이다. 1회 말 선두 타자 홈런은 KBO 역대 275번째이며 올 시즌에는 6번째다. 1회 말 선두 타자 홈런은 고메즈 개인 첫 번째이다.

고메즈는 3경기 연속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최근 팀 내에서 타격감이 좋은 편에 속한다. 지난달 29일 삼성전부터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고메즈는 이날 홈런포를 날리며 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였다.

1회 말 현재 SK가 고메즈의 동점포로 1-1로 맞서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