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차' 에이핑크 "해 거듭할수록 팬과 멤버들 향한 고마움 깊어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이핑크가 완전체 화보를 통해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27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에이핑크와 함께 한 4월호 화보와 인터뷰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콘셉트는 오피스 룩으로 에이핑크 멤버들은 블랙 앤 화이트, 블루 컬러의 오피스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지적인 '커리어 우먼' 비주얼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멤버들은 촬영이 시작되자 '13년차' 장수 걸그룹 다운 찰떡 호흡과 '프로 아이돌' 면모로 현장을 이끌어 가 스태프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박초롱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에 대해 "팬과 멤버들을 잘 만난 것"이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이 점점 깊어진다"고 말했다. 정은지는 "매니저들 사이에서도 팬들이 매너가 좋고 아티스트와 팬의 경계를 존중하는 것으로 소문이 났다. 우리 팬이지만 정말 멋있고 자랑스럽다"라고 남다른 팬 사랑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오는 4월 1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에 대해 정은지는 "밝고 희망적인 메시지로 채운 앨범이다. 에이핑크 본연의 색을 많이 담으려고 했다"고 소개했다.
에이핑크는 오는 4월 5일 열 번째 미니앨범 '셀프'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디 앤 디'는 '두 낫 디스터브(Do Not Disturb)' 즉, '방해금지'라는 뜻으로 누구도 방해하지 않으니 너만의 세상을 상상해 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타이틀곡 외에도 '윗챠', '미, 마이셀프 앤드 아이', '캔디', '나만 알면 돼' 등 다양한 장르의 5곡이 수록됐다.
데뷔 12주년을 맞은 에이핑크는 '미스터 츄', '노노노'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멤버 개개인으로서도 드라마, 뮤지컬, 솔로 및 유닛 앨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에이핑크의 열 번째 미니앨범 '셀프'는 오는 4월 5일 오후 6시 각종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시청자들 과몰입 할라…'최애의 사원' 속 아이돌그룹 D.N.X 음악, 정식 발매
2026-08-11
-
백아, 신곡 '그러니까 우리는' 9일 발표…정규 2집 '청춘의 상관관계' 예고편
2026-08-11
-
인어미닛, 9월 첫 정규앨범 발표…새로운 감성 담았다
2026-08-11
-
이한결, 오르카뮤직과 전속계약…글로벌 활동 나선다
2026-08-11
-
'팝페라 레전드' 임형주, 라포엠→포디콰…후배들 살뜰히 챙기는 대선배 '훈훈'
2026-08-11
-
"내 물음표와 느낌표 공감해주길"…'성장캐' 정은지가 그린 사랑 이야기[종합]
2026-08-11
추천 콘텐츠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황정민 vs A씨, 오늘(11일) 스토킹 혐의 결심 공판…어떤 결론 날까
2026-08-11
-
피프티피프티 '지니 매직', 스타덤차트 주간랭킹 1위...방탄소년단 '노멀' 2위
2026-08-11
-
'SNL' 김규원, 첫 정극도전 합격점...'아파트' 큰둥이, 육중한 존재감
2026-08-11
-
이세계아이돌, 스타덤차트 아이돌부문 1위...피프티피프티 2위, 위고식스 3위
2026-08-11
-
'모래시계'·'투캅스' 안진수, 췌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81세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