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임지연 "가족·친구·새 작품에서도 '연진아'라고 불러"
작성일: 2023.03.27 11:28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임지연이 '더 글로리' 박연진 역으로 얻은 인기에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임지연은 26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인 악역 박연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임지연은 "가족 전체가 '연진아'라고 부른다. '연진아 집에 언제 오니', '우리 연진이', '멋지다 연진아'라고 많이 듣는다"며 "새로 들어가는 작품의 감독님도 '연진아'라고 부른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넀다.
또한 그는 박연진을 연기하며 겪은 고충에 대해 "하루 종일 촬영하며 목이 남아있지 않더라. 한 공간에서 담배를 계속 피우고 있으니 나중엔 목소리가 잘 안 나더라. 그런 부분이 힘들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더불어 자신의 눈썹에 대해서는 "짙은 눈썹이 어릴 땐 촌스러워서 싫었는데 이런 눈썹이 연진이와 잘 맞는 것 같다. 연기할 때 많이 활용했다. 한 쪽만 올라가는 입꼬리나 쨍한 색감의 옷이 잘 받아서 최대한 저를 활용해 연진이를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