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단독 팬미팅 포스터 이미지.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 엑소 단독 팬미팅 포스터 이미지. 제공ㅣ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엑소의 데뷔 11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이 11일 앞으로 다가왔다. 

2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의 새로운 팬미팅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오랜만에 완전체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을 담아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2018년 12월 정규 5집 리패키지 '러브 샷' 활동 이후 약 4년 4개월 만에 엑소 멤버들이 모두 함께 하는 스케줄이다. 올해 예정인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진행되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이번 팬미팅에서 엑소는 다채로운 무대부터 상황극 토크, 미니 게임 등 히트곡 콘셉트를 접목시킨 풍성한 코너들로 팬들과 소통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023 엑소 팬미팅 '엑소 클락''은 오는 4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또한 9일 공연은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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