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바3' 개봉 연기…조 샐다나 "마지막 편 나오면 53세"
작성일: 2023.06.15 14:44
유은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아바타' 시리즈에서 네이티리 역을 맡은 배우 조 샐다나가 '아바타' 시리즈 개봉 연기에 대해 웃픈 반응을 전했다.
조 샐다나는 14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아바타3'의 개봉 연기 소식을 공유하며 "좋아. 마지막 '아바타' 무비가 개봉하면 나는 53세야"라며 웃픈 반응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내가 '아바타'를 처음 찍었을 땐 27살이었다"라고 덧붙이며 한탄하기도 했다.
지난 13일 블룸버그 통신, CNBC 등 현지 매체들은 월트디즈니 산하 블록버스터 영화들의 속편 개봉 시점이 대거 연기됐다고 보도했다. 디즈니가 공개한 영화 개봉 일정표에 따르면 2024년 12월 개봉 예정이었던 '아바타3'는 2025년 12월로 미뤄졌다. 이와 함께 '아바타' 나머지 속편들도 2029년과 2031년 개봉으로 미뤄졌다.
마블 '어벤져스' 시리즈도 2026년 5월과 2027년 5월로 연기됐다. '스타워즈' 속편도 1년 미뤄진 2026년 5월 개봉 예정이다. 디즈니가 개봉 연기 이유를 밝히진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지난달 2일부터 장기화되고 있는 미국 작가조합 파업 여파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은비 기자 dbdmsql456@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일반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
고소영, 소주 CF 못 찍은 이유 있었다 "신세대 섹시 캐릭터라 맥주가 더 어울려"
2026-08-11
-
정해인, '비지니스 · 대게 플렉스'에 단독 출연 선구안까지 …이 와중에 '갓벽'
2026-08-11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