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비스핑 vs 헨더슨 성사?…UFC 대표 "안 될 이유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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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타이틀 전선에 가까운 최상위 랭커들이 반발한다. 미들급 랭킹 2위 크리스 와이드먼(31, 미국)과 랭킹 1위 루크 락홀드(31, 미국)는 "의도적으로 약한 상대를 골랐다"면서 비스핑을 '겁쟁이'라고 맹비난하고 있다. 여론도 랭킹 13위가 타이틀전을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반응이다.
그런데 선택권자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다른 생각이다. 최근 'UFC 언필터' 프로그램에 출연해 "랭킹 3위 호나우도 소우자 자카레(36, 브라질)와 랭킹 2위 와이드먼은 몸이 좋지 않다. 락홀드는 비스핑에게 졌다"면서 "헨더슨과 비스핑의 경기는 많은 이들이 고대하는 경기"라며 추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 8꼭지를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5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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