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6] 호날두 “내 꿈은 포르투갈의 우승”
작성일: 2016.07.07 06:45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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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은 7일(이하 한국 시간) 프랑스 리옹 스타드 드 리옹에서 열린 유로 2016 웨일스와 4강전에서 2-0으로 이겼다. 호날두는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했다.
호날두는 경기를 마친 뒤 인터뷰에서 “포르투갈은 경기 초반 어려운 순간들도 있었다. 그러나 어렵게 시작해서 해피 엔딩으로 마무리하는 편이 더 낫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호날두는 “내 꿈은 포르투갈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것이다. 꿈에 가까워졌다. 결승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포르투갈은 8일 열리는 독일-프랑스전 승자와 결승전을 펼친다. 포르투갈은 결승전 상대보다 하루 더 휴식을 취하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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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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