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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200]조제 알도-프랭키 에드가 '치열한 혈투'

작성일: 2016.07.10 13:10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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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10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0 메인 카드 경기 조제 알도와 프랭키 에드가 펀치를 주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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