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포토S]다저스, 기둥 투수 커쇼 돌아올 날 손꼽아 기다린다

작성일: 2016.07.15 10:40 문상열 특파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전날 불펜에서 60개의 투구를 한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가 15일(이하 한국 시간) 선수단이 애리조나 피닉스로 떠나기에 앞서 다저스타디움에서 가벼운 캐치볼을 하고 있다. 허리 디스크 부상인 커쇼는 17일 타자를 상대로 한 피칭을 할 예정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의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