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김다현, '미녀와 순정남'으로 첫 OST 도전 "팬들 위한 보답"
작성일: 2024.02.07 11:27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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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다현이 데뷔 후 첫 OST를 부른다.
소속사 현컴퍼니는 김다현이 3월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OST 주자로 발탁됐다고 7일 밝혔다.
'미녀와 순정남'은 '하나뿐인 내편'을 히트시킨 홍석구 PD, 김사경 작가의 신작이다. 하루 아침에 밑바닥으로 추락하게 된 톱배우와 그녀를 사랑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는 초짜 드라마 PD의 산전수전 공중전 인생 역전을 그린 파란만장한 로맨스 성장 드라마다.
김다현은 '미녀와 순정남'으로 데뷔 이후 첫 OST에 도전한다.
소속사 관계자는 "늘 김다현을 지지해 주시고 변함없이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들을 위한 보답으로 김다현 스스로가 OST 가창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라며 "보다 다양한 활동과 퍼포먼스로 김다현의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다현은 최근 MBN '현역가왕'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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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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