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태오 "'더 리크루트2', 노아 센티네오 옆에서 인기 얻길 바라는 마음"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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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유태오가 '더 리크루트' 시즌 2에 합류한 소감을 말했다.
유태오는 29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더 리크루트 시즌'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유태오는 '더 리쿠르트' 시즌2 합류 계기에 대해 "1년 동안 '세상에서 가장 나쁜소년' 하면서 심리적으로 힘들어서 쉬어야겠다. 본의 아니게 영향도 있고 해서 오래 쉬었다. 일단 방송 연기의 순발력을 배우고 뭔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 오디션이 들어왔다.
그는 "'더 리쿠르트'가 미국 오리지널인데 한국 소재가 있다. 나는 NIS 요원으로 연기하고 한국말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유태오는 "내가 나중에 작품 기획하고 개발하고 싶은 사람인데 노아 센티네오가 이미 그 일을 하고 있어서 배워야겠다는 마음도 있고. 노아한테 현장에서 경험을 묻고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다"라며 "세 번째 이유는 노아의 팔로워 수가 150만이다. 세계시장을 위해 옆에서 조연으로 붙어 있으면서 빛이 넘어오길 바라는 바람"이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세계적인 인기 요소. 개인, 기회, 미래, 산업주의적 클릭 수. 세 가지 때문에 선택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기도 했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어린 시절 헤어진 뒤 20여 년 만에 뉴욕에서 재회한 두 동양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3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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