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태형 감독 "선발-중간-마무리 모두 잘 틀어 막았다"

작성일: 2016.07.24 21:42 김민경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태형 감독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후반기 첫 위닝 시리즈를 챙겼다.

두산은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 시즌 8차전에서 3-2로 이겼다. 선발투수 장원준이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1승(3패)째를 챙겼고, 8회부터 정재훈(⅔이닝)-이현승(1⅓이닝)으로 이어지는 필승 조가 무실점으로 버티면서 승리를 지켰다. 시즌 성적은 58승 1무 30패가 됐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선발, 중간, 마무리 투수가 제 몫을 충실히 하면서 잘 틀어 막았다. 위기에서 흔들리지 않은 수비도 한 몫했다. 더운 여름 선수들이 프로답게 몸 관리를 잘하길 바란다"고 평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