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L.S.S., 아시아 투어 '더쇼' 성료…서울·홍콩·호치민·방콕·타이베이 모두 접수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슈퍼주니어-L.S.S.가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슈퍼주니어-L.S.S. 더 쇼 : 스리 가이즈' 아시아 투어는 2월 서울 공연으로 시작돼 홍콩, 3월 호치민, 4월 방콕, 타이베이까지 총 5개 지역에서 개최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슈퍼주니어-L.S.S. 콘서트 브랜드인 '더 쇼'는 ‘쇼를 가장 잘하는 사람들의 쇼’라는 의미에 걸맞게, 다재다능한 세 멤버가 음악에 맞춰 준비한 다양한 퍼포먼스와 특급 쇼맨십을 통해 가는 곳마다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타이베이 공연은 지난 20일(현지시간) NTSU 아레나에서 열렸다. 슈퍼주니어-L.S.S.는 ‘수트 업’ ‘C’MON (질러)’ ‘조크든요’ 등 한국 싱글은 물론, ‘올드 스쿨’ ‘뉴 로드’ ‘세리머니’ 등 일본 오리지널 곡의 한국어 버전, ‘소원이 있나요’ ‘우리에게’ ‘미라클’ 등 슈퍼주니어 발표곡 커버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더불어 이날 팬들은 공연 내내 팬라이트를 흔들고 열정적인 응원을 보냈으며, ‘L.S.S. 콘서트는 어떤 의미인가요?’, ‘'특'별하고 '신'비로운 '시'간이에요’라고 적힌 슬로건과 ‘SUIT UP ! ! ♥ L S S ♥’ 문구의 카드섹션 이벤트, 앙코르 전 슈퍼주니어 ‘더 러키 원즈’ 떼창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특, 신동, 시원으로 구성된 슈퍼주니어-L.S.S.는 슈퍼주니어의 ‘멋’과 슈퍼주니어-L.S.S.의 ‘위트’를 함께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유닛으로, 유쾌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건일,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탈퇴…JYP "상황 엄중함 인지, 전속계약 해지"[전문]
2026-08-13
-
채영, 정연 이어 JYP 떠난다 "나만의 음악 활동할 것…트와이스도 계속"[공식]
2026-08-13
-
벌써 뜨겁다…빅뱅, K팝 기강 잡을 '왕의 귀환'[초점S]
2026-08-13
-
입대 공백 안 무섭다…'유닛' 돌파구 찾은 세븐틴, 군백기 활용의 좋은 예[초점S]
2026-08-13
-
'빛나는 트로트' 오유진 "'여우야 뭐하니' 위해 9번 탈색하고 체중까지 감량"
2026-08-12
-
하츠투하츠, 日첫싱글 '아이코닉 하트'로 현지 데뷔...페스티벌 참가→프로 야구 경기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2026-08-12
추천 콘텐츠
-
'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2026-08-13
-
'음주 5범'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1년→2년…형량 '2배' 늘었다
2026-08-13
-
김강우, 성형 의혹 직접 해명 "쌍커풀 수술 안 했다, 피곤해서 그런 것"
2026-08-13
-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속…이주승, 국가유공자 조부 덕에 청와대 초청
2026-08-13
-
'지금 불륜' 김혜수 "유니크한 대본, 안 할 이유 없었다...인기는 예상 못 해"[인터뷰④]
2026-08-13
-
하영 증조부 안상호, 日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민족문제연구소 "사료 확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