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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충격 지표' 나왔다...부진은 결국 케인 때문?!→"토트넘 공격수 5명보다 골이 많다"

작성일: 2024.05.03 13:47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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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ESPN UK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ESPN UK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은 해리 케인의 공백 때문이었을까.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토트넘은 3일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3-24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첼시에 0-2로 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티켓 획득이 힘들어졌다. 한 경기를 덜 치르긴 했지만, 5위 토트넘과 4위 아스톤 빌라의 승점 차는 7이다. 잔여 경기가 4경기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사실상 4위 진입은 어려워졌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최근 토트넘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지난달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 0-4 대패를 시작으로 3연패에 빠졌다. 수비는 처참하게 무너지고 있으며 공격력마저 좋지 않다.

이에’ESPN UK'는 케인과 토트넘 공격진을 비교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5명의 공격수는 이번 시즌 케인보다 많은 골을 넣지 못했다.

충격적인 지표다. 케인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을 떠나 뮌헨으로 이적했다. 토트넘 유스 출신인 케인은 무려 13년 동안 토트넘에 몸담았다. 이후 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성장했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만 3번을 차지했으며,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골 2위에 올라 있는 케인이다.

이처럼 케인은 오랫동안 제 몫을 했다. 하지만 토트넘은 13년 동안 케인에게 단 하나의 공식 우승컵도 안겨주지 못했다. 결국 우승컵을 갈망한 케인은 독일 최강팀인 뮌헨으로 이적했다.

그런데 케인의 무관은 아직 진행형이다. 뮌헨은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밀려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에 실패했다. 독일 슈퍼컵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포칼 컵에선 탈락했다. 현재 뮌헨이 노릴 수 있는 유일한 우승은 UCL이다. 현재 뮌헨은 4강에 진출해 있다.

그럼에도 케인은 토트넘 시절처럼 제 몫을 했다. 홀로 43골을 넣으며 뮌헨의 최전방을 책임졌다.

반면 토트넘 공격진 5명의 득점 기록은 케인의 득점 개수보다 적다. 총 42골이다. 이중 그나마 손흥민이 16골로 제 몫을 하고 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 영국 매체 ‘ESPN UK'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손흥민과 히샤를리송, 제임스 매디슨, 브레넌 존슨, 데얀 쿨루셉스키가 이번 시즌 넣은 골은 케인이 넣은 골보다 적다”라고 전했다. 토트넘 5명의 선수는 이번 시즌 42골을 넣었다. 반면 바이에른 뮌헨의 케인은 홀로 43골을 폭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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