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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시우스에게 두 번 당하고 싶지 않은 김민재, 투헬은 더 리흐트만 바라봐

작성일: 2024.05.08 18:07 이성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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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연합뉴스/AP/AFP
▲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연합뉴스/AP/AFP
▲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연합뉴스/AP/AFP
▲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연합뉴스/AP/AFP
▲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1차전과 마찬가지로 활약 하느냐도 중요하다. ⓒ연합뉴스/AP/AFP
▲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2차전은 레알 홈이다. 김민재의 출전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현지 관측은 마테이스 더 리흐트의 부상 복귀로 쉽지 얂다는 전망이 우세하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1차전과 마찬가지로 활약 하느냐도 중요하다. ⓒ연합뉴스/AP/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결승전에서 만나도 이상하지 않았던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4강 1차전. 

양팀을 관통한 인물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김민재였습니다.

김민재의 공격적인 수비 성향을 역이용한 비니시우스의 미꾸라지처럼 유연한 움직임이 두 골을 만들어 냈습니다.

물론 김민재가 실수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경기 후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정말 미안합니다"라는 글을 올릴 정도로 반성 했습니다. 

하지만 투헬 감독은 김민재를 비난했고 이는 큰 파장을 낳았습니다. 결과 다 나오지도 않은 시점에서 너무 성급했다는 지적이 쏟아졌습니다.

결국 투헬은 변명하며 김민재 비판을 지웠습니다.

2차전 김민재의 출전은 유동적입니다. 더 리흐트가 부상에서 복귀했기 때문입니다.

선택에 따라 경기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프리메라리가 우승을 확정한 레알은 비니시우스, 호드리구, 벨링엄이 모두 대기 합니다. 크로스와 발베르데가 중원을 지키며 지원합니다.

비니시우스가 다시 뮌헨 수비 공략에 성공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열쇠로 보입니다.

이번 경기는  9일 오전 4시 TV채널 스포티비 프라임(SPOTV PRIME)과 스포티비 나우(SPOTV NOW)를 통해 생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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