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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루시퍼'는 내가 더 많이 불러" 온유에 지분 주장(송스틸러)

작성일: 2024.06.16 16:13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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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방송되는 '송스틸러'에서 전현무와 온유의 '루시퍼'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제공|MBC
▲ 16일 방송되는 '송스틸러'에서 전현무와 온유의 '루시퍼'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현무와 샤이니 온유의 '루시퍼'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16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는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샤이니 온유와 ‘제6의 멤버’ 전현무가 환장의 댄스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송스틸러’를 통해 재회한 온유와 전현무는 반가운 인사를 나누는 동시에 ‘루시퍼’를 언급하며 과거의 추억을 소환한다. 전현무는 원조 스틸러답게 “‘루시퍼’는 샤이니보다 내가 더 많이 불렀다”며 당당히 지분을 주장해 온유를 웃음 짓게 만든다. 이에 다시 뭉친 샤이니 온유와 전현무의 ‘루시퍼’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엔믹스의 ‘대시’ 댄스 스틸에 도전해 흥미를 돋운다.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을 받은 신예인 만큼 난도 높은 챌린지가 예상되는 가운데 ‘댄싱무신’ 전현무도 숨겨왔던 춤 실력을 방출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특히 2세대 아이돌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까지 일명 ‘동슈샤’ 시절을 보낸 안예은이 “더 이상 여한이 없다”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여러 가지 의미로 현장을 발칵 뒤집어 놓은 온유와 전현무의 댄스 커버 무대가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엔믹스 릴리는 엔믹스만의 믹스팝의 기원이 다비치의 ‘8282’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8282’가 노래방 애창곡이었다던 설윤과 릴리는 원곡자 이해리가 지켜보는 앞에서 즉석 스틸에 도전할 예정이다.

춤부터 노래까지 각양각색 스틸을 시도할 아티스트들의 무대는 16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송스틸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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