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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페스티벌 무에타이 대회 27일 개최…297승 최강자 시범 펼쳐

작성일: 2016.08.09 13:00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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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최원선 익스트림 격투용품 대표이사, 김대곤 대한무에타이협회 서울시 전무이사, 싸란 짜른쑤완 주한대국대사, 쑤멧 쭐라찻 공사참사관, 박민영 대한무에타이협회 국제부 위원장, 나탓 탐마누락 일등서기관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제 1회 서울시 오픈 태국 페스티벌 무에타이 대회가 오는 27, 28일 이틀 동안 서울시 청계광장 특설링에서 열린다.

태국 대사관, 태국 관광청, 타이 항공, 익스트림 격투 용품이 후원하고 서울시무에타이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에서는 프로 경기는 물론 아마추어 경기가 펼쳐진다.

태국 페스티벌의 행사장 중앙에 링이 설치된다. 야간 경기를 조명이 설치된다. 박원순 서울 시장의 미트 치기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무에타이 최강자 가운데 하나로 평가 받는 센차이(36, 태국)가 유명 선수 3명과 함께 이 대회를 찾아 시범을 보인다.

센차이는 1988년부터 28년 동안 활동해 온 낙무아이(무에타이 선수)다. 집계된 전적은 297승 3무 52패. 2014년 11월부터 20연승하고 있다.

태국 페스티벌은 태국의 문화와 음식을 소개하는 축제다. 무에타이는 태국의 전통 무예다. 태국 음식을 맛보고 무에타이도 즐길수 있는 자리다.

무에타이 대회 출전을 원하는 아마추어 선수는 오는 10일까지 서울시무에타이협회 카페(http://cafe.daum.net/jst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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