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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EDM→힙합 다 담았다 "'크레이지'로 새로운 음악 도전"

작성일: 2024.08.15 10:5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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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 르세라핌. 제공| 쏘스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새로운 음악에 도전한다. 

14일 소속사 쏘스뮤직은 르세라핌의 신보 트랙 샘플러 5종을 공개했다. 르세라핌이 오는 30일 오후 1시 발매하는 네 번째 미니앨범 '크레이지'에는 "르세라핌과 함께 그냥 한 번 미쳐보자"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신보 '크레이지'는 글로벌 음악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EDM 기반의 하우스부터 테크노, 록, 힙합까지 다채로운 장르를 고루 담았다. 르세라핌은 데뷔 앨범 '피어리스'부터 세 번째 미니 앨범 '이지'까지 트랩, 아프로 라틴 등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왔다. 그래서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EDM을 기반으로 한 음악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르세라핌은 신보 발매에 앞서 16~19일 나흘간 콘셉트 사진 4종을 선보인다. 22일과 23일에는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차례로 공개한다. 

한편 르세라핌은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의 푸시 퍼포먼스'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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