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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올해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투어스답다는 말 듣겠다"

작성일: 2024.11.25 16:22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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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어스 ⓒ곽혜미 기자
▲ 투어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투어스가 당찬 컴백 소감을 밝혔다.

투어스는 2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열린 첫 싱글 ‘라스트 벨’ 쇼케이스에서 “투어스답다는 말을 듣겠다”라고 밝혔다.

‘라스트 벨’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학교에서 울려 퍼지는 마지막 종소리이자, 처음 설렘을 느낀 순간 마음에 울리는 종소리를 의미한다. 투어스는 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감정에 눈뜨며 한층 성장한 청춘을 그릴 예정이다.

신유는 “올해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경민도 “투어스답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 긴장도 되지만 그만큼 설레기도 한다”라고 했다. 

이어 도훈은 “5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는데 올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팬분들을 만나게 돼서 기쁘다. 팬분들과 행복한 연말 보내겠다”라고 말했고, 한진은 “투어스의 새로운 감정을 담은 곡으로 활동하게 됐다. 어떻게 들어주실지 궁금하다”라고 했다.

지훈은 “열심히 활동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고, 영재는 “투어스의 또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 새로운 감정인 설렘과 두근거림을 어떻게 표현했는지 지켜봐달라”라고 밝혔다.

‘라스트 벨’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투어스는 타이틀곡 ‘마지막 축제’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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